지난주 월요일에 링겔 맞고 생존했다.
9만원 울었다
코로나 독감 모두 아니었다.
고추를 물로 세척해서 그 물은 2차 성징에 쓰고,
남은 물은 마시고,
그랬더니 감염되어서...,
체력 바보 되었다.
Av배우보고 1일 -2일 에 1딸 2딸 한게 부담이었다.
이래서 포트폴리오 언제 만들고 벌써 2011년 첫 웹개발 자바 안드로이드 sns개발자 다닌 이후로
2012년에 편입하고
2014년에 인하대학교 직업hrd다니고,
그 돈으로 ssd랑 책상 사고...
나사가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
이준석 다큐멘터리 영화본 날 내가 선입견이 깨져서, 대표님이 애들 가르치는게 진짜 였다.
좋은 일 하시는데, 직접 안 봐서 의심한거다.
울
엄마도
약간 선입견 가지고 계신다.
나는 그래도 멀리서 응원했다.
그리고 내가 2015년에 다닌 kitri 2016년 2월까지
짧다고 하면 짧고 길다고 긴 인연
이준석 대표님도 kitri 가 종이가방인가 에서 언급되었다.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강연하시는냐고 그랬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SBS
2017년 18년에서
후배 졸업한다고 도와주려고 나름 근데 내 성격상 의견 충돌이 있었다.
햄버거도 세트메뉴로 사왔다. 그 때 먹은 클래식 치즈버거 좋아한다.
웹서버인데, html frontend 웹표준 HTML5 문법에 맞게 이지퍼블리싱 고경희 대표님의 책 2018년 지리산에 잠깐 갔었는데 이모부 허락하에 HTML5+CSS3 웹표준의 정석을 가져왔다... 그게 마지막으로 뵙게 될 마지막 여행이라고 생각조차 못했는데 장마로 2022년 7월 25일에 산에서 실족사 하셔 익사로...
그 때 너무 힘들었다. 방송에서 나올 정도...
난 후배 졸업작품을 위해 이 책을 열심히 보았고 후배 졸업작품을 경고성 버그를 잡아냈다.
다만 IDE 통합개발환경 vcs(visual studio code) eclipse(helios) 가지고 조금 충돌이 있었는데 둘다 써서 버그를 잡아내야 했다.
조판기호라고 맞춤법 검사하는게 이클립스 쪽에 있었다.
VCS는 없었을까...
아무튼 vcs는 웹페이지 뷰페이지 실행으로 좋은 것 같다.
지금은 2020년 8월 19일부터 약 2개월 12일 정도 일하고 자진퇴사하고 나왔다.
유지보수로 난 의사소통이 안되서 영원히 죽어야 하나..
대한민국의 숱한 사건들을 경고를 느꼈다.
1. 이태원 참사 2주전 이태원 외국인 축제.
2. 서이초 근처 마을 버스타고 속으로 망자 애도
3. 서울시청 역쪽에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은행원들 애도(시간 한 1주 지난시점)
4. 오송지하차도 참사에서 , 잠깐 아리셀 참사 친구하고 대화함
5. 6.19일에 청와대 만날 그 친구를 외면한 것.
포맷 핑계로...
보안메시지 안 열어보고
6. 참사 6.25일... 사실 쿠팡갈때부터 기록 없어짐.
7. 카톡이중백업안해서...
8. 쿠팡가서 안전보건수료증만 받고 그 이후 공기계만 가져가서 와이파이 안되서 일 못함.
9. 12.3 비상계엄 (위헌)
그날 좀 헤맴 걷다가 또
집에 올때 소변이 마려워서, 비산교 학의천에 노상방뇨함
10. 전직 대통령님 의 국민의 힘이 투표 안하는거 보고,
졸라 열받음.
나경원 그 의원 1심 5년째 판사벡으로 안 받고 있다는 사실 알게됨. (그는 The로 해석) Anybody
11. 한동훈도 모르겠음.
12. 홍준표는 선거제도 개편에 의견과 지식이 많으신것 같다.
13. 나는 지난 대선 이재명을 찍겠다고 정하고 정작 3번 심상정 후보로 기울였음
13.1 데이터복구 알고리즘이 이재명 대표께서 2찍 3찍은 같은 팀
13.2 이번에는 대선 앞도적이고 정확한 정책 보고 후보 찍어야함
13.3 이재명 인권변호사
고
재판 정치기획수사로 짜집기로 사람 골로 보내더만,
검찰 해체 왜 나오는지 알겠다.
아리셀 참사 이루고 수원남부지방검찰청에 전화드리고 데스크탑 가져 갔는데..., 돌아가라고... 난 항의성 수사 잘좀 하라고....
13.4 시료 바꿔치기 아리셀 참사 알았나..
6.25 임금체불은 알고 있었다 그 전에..
그 것 때문에 그 친구가 화재 낸다고..., 글쎄 너무 순식간이라서 13초 부근에 그냥 도망가라고 할것을
잘몰라서, 소화기로 끄라고,
우리나라가 이런게 약해.
그냥 도망가지...
6.19일에 6.25일 전화가 온 거라고 믿고 있다.
그 후 한동안 데이터 복구로 헤맸고
최근에 군포 TMI로 터미널로 직접 걸었다. 3만 2천보.
트레이더스 간식거리 그래놀라 사왔다.
그러다가 탈이 난거고,
오늘은 컴퓨터 재조립 들어간다.
인공지능 자동완성이 멋대로 의역해서 조금 짜증.
근데 소니 XZ1 이상하게 모바일 데이터 한국인터넷 안터져서
와이파이로 버스랑 시청 다니고 페트병 재활용 하는데 어제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힘들었다고...
요즘 핸드폰 수리하는데 부품을 잊어버린 것 같다.
유심트레이 갈다가 저녁에 다시 갔다.
근데 핸드폰 내려놓고 났더니 부품찾을려니 애들이 분실 휴대폰 찾으면서 나 의심하는데
나 그날 폰 2개 해외폰이고 에이수스에 소니 도코모다
국내폰도 아니고 일본 폰인데...
내가 원래 참견하려는게 아닌데 평일에 시청에 전화해서 cctv 애기해보라고...잘 찾았으면 좋겠는데
괜히 쓸대 없는 참견 해버렸다.
그나저나 G5 어떡하지 볼륨상하 내부 부품보려고 고장내버렸음. 새로 사온 부품은 잊어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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