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단합을 위해서 내부에서 한명을 선발하는데
괴롭히는 결말을 상대의 살자로 정해놓습니다
상대가 죽을 때까지 괴롭히는데 조직 전체가
전력을 다 하게 되는데, 피해자가 살자하게되면
다시 내부에서 새로 한명을 선발해서 괴롭힙니다
이게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반복이 됩니다
죄책감? 그런거 없어요 이거는 필요한 일이니까요
이게 일본의 이지메가 무서운 이유입니다
누군가가 죽어야만 끝나는데 끝이 끝이 아닌
끝이 다른 누군가의 죽음의 새로운 시작이죠
일본의 이지메에서는 피해자가 되도록 죽지않고
오래오래 살아남아서 괴롭힘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극이 줄어들고 희생자도 줄어들거든요
괴롭힘이라는게 조직이 추구하는 절대선이자
절대적인 규칙으로 자리잡은게 일본의 이지메입니다
만화 내용이해안되 설명해줘
일본에서는 백합이 죽었을 때 놓는 꽃입니다. 상대 자리에 백합을 놓는게 무슨뜻인지 말로 할 필요가 없어보이네요. 그걸 반 애들이 다 인증샷 찍으며 낄낄거리는게 저게 일본사회 그 자체입니다. 일본에서는 저게 법마저 초월한 집단의 정의임요. 다시 만화 봐보삼
일본의 아지메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