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전문직 같은 비교적 덜 힘들고 편한 분야는 AI로 대체되고
좆같이 빡센 조선소 이런 것들 로봇 투입 비용 아깝다고 사람 쓰는 직종으로 남는거
그럼 당연히 국가는 최대 세수원인 기업의 말만 들어줄거고, 금융 시장에 의해서 인간이 통제될테니까 인간 개개인의 목소리가 약해지는거지
내가 느끼는게 오히려 비싼 직업이 더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양극화 착취에 기반한 경제 문제의 핵심은 대중이 '나라탓, 정부탓'이다라고 하는데 나 자신이 당할때만 부당하다 여기지
기본적으로 착취의 보상이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구조내에선 다들 합의함
문제는 이게 주식시장의 생리상 그 주식의 반등, 기업 가치가 일종의 착취니까.
소비할 사람이 없게되지 않겠냐? 하지만, 나중엔 기업간의 거래가 일종의 소비고 세금원이 될 확률이 높다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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