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3차 병원에서

유지보수하고 OA(복합기 PC) 고쳐주는 전산실 직원 말고,


emr mes 자체개발하고 운영하는 (클라우드 웹도 전부)

병원 개발자 있음?

(외주, 유지보수 업체 두는거없이 클라이언트-서버 전부 자체개발하는 그런 개발팀 말하는거)


있다면, 혹시 어떰?

급여나 워라밸이나 업무강도나 등등..


자체시스템 개발해서 돌리면 버그도 많고 빡세다던데,

개발에 적성(흥미)없어도 참고 할만한 수준일까?


정년 보장 되고.. 대성을 노리기보다는 그냥 무난무난하게 다니긴

괜찮지 않을까 싶다가도..


호봉제 임금상승률 같은거 생각하면.. 평생직장 어렵겠다 이런 생각 들면서 병원 발 들이면

병원 to 의료업계만 이직 거의 가능하대서 (어느정도 맞말이고)


어케 생각하는지 궁금함


+@로

프밍갤에 현직자 있으면

메일주소 남겨주면, 질문 몇개 하고 사례 후하게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