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부족에서 나오는 말들이지-


이런 일 저런 일 하다보면 '저절로 터득'되는 거지.



비판적 사고니 뭐니,


다 떠들어대도 



본질에서 벗어나고 있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거지.



이 나라는 지금 껍데기만 엄청 키워 왔는데 이거는 회복이 불가능할 거야.



왜냐하면 '경험'에서 나오는 거거든.



이 경험은 '실패'에서 나오는 거거든.



이거를 '자산'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조성되었다면 한국이 베네수엘라로 가는 일은 막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 됨.



하지만, 이를 '막는 세력'이 분명히 존재 했다는 게 '문제'인 거지.



그거 지금 40대 여자라고 보면 됨.



얘네가 나라 팔아먹은 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