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입장에선
1. 적어도 월급은 이만큼...
2. 야근수당은....
3. 연차는...
4. ...
하고 조건을 늘려가는데, 일부를 만족하는 기업은 꽤 있어도 전부는 만족하는 기업은 없거든...
동시에 구인하는 회사 입장에선
1. 특정 언어, 특정 프레임워크의 전문가이면서
2. 특정 도메인의 전문가 이면서
3. 필요하면 다른것도 하면서
4. 야근도 해주고
5. 주말에도 일해주고
하고 조건을 늘려나감. 일부를 만족하는 구직자는 꽤 있어도, 역시 전부는 만족하는 구직자는 없다.
그 결과...
서로가 진짜로 조건을 만족하진 않지만, 겉으로는 그런 것처럼 카모플라주를 시전하게 된다...
주말은 뭔... 지금이 90년대 초반도아니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