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민주주의 체제가 중요한 점은,
국가 발전을 전체적으로 '선순환 고리'를 만드는데 중요하다고 본인은 분석하고 있다.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된다고 보거든.
자유 민주주의 체제의 근본성은,
노력 -> 결과
이거라고 나는 보고 있어서 말이지.
반면에 공산주의 체제가 간섭하게 되는 순간, 사회적 비용들이 순식간에 날라간다.
물가만 하더라도 뻔해졌음.
담배 가격 올랐지.
외식 가격 올랐지.
문재인 거치면서 전체적으로 이전에 싸게 살 수 있었던 가격들이 전부 2배씩은 올랐음.
실질 가격이 2배 오른 게 아니라, 양을 줄이거나 편법을 쓰면서 '실질적인 가격'이 2배 이상은 뛰었음.
반면에 월급이나 연봉은 물가 대비 줄어들었음.
이거 악순환 고리임.
자본이 선순환 고리로 돌지 않는다는 뜻임.
외부에서 돈이 계속 유입되어야지만 대한민국이 유지되지 않을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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