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문서라는 것들 대다수가 번역이 불안정함
그리고 영어권 문서를 보기 어려움
영어권 커뮤니티보면
함수-구조-매커니즘 중심이면 한국어권은 프레임워크, 사용법,예제 적용법 중심임
영미권 문서들이 why? 라면 한국 문서는 대부분 How음
즉 결과적으로 코드의 의미를 설계하는게 아니라, 쓰는 법만 알게되는 구조임
왜냐하면 코드의 의미를 설계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영미권에 내재된 추상적인 언어를 가져와서 이야기함
근데 한국어로는 그 의미를 완전 번역이 힘듬. 외국처럼 pdf가 불법으로나마 활발이 유통되는 구조가 아니고
결국 문서 생태계 자체가 완제품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소비자 중심임
한국 기술 블로그 보면 대부분
'API를 사용하는 기술자'를 만드는거지
'언어 설계와 구조 창출하는 프로그래머'를 만드는게 아님
어떻게 만들까? 가 아니라
이렇게 해야한다만이 있는거
그래서 한국어로 공부하면 API 소비자밖에 안됨
딱 식당에서 온갖 기성품 섞어다가 파는 느낌이 우리나라 IT 양상이제 ㅇㅅㅇ
웹은 국비세상이니까 그렇지
그렇다고 한국놈이 영어로 공부할수 있는것도 아니니깐 닥치고 API소비자로 만족하자 이기야
한국 책이 깊이가 없어. 이건 한국인의 수준이 낮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