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때 카이스트 선임 한명
MIT 후임 한명 있었는데
처음엔 엄청나게 대단해 보였음
근데 생활하면서 별반 다를꺼 없었음
둘다 짜잘한 행복에 만족해했음
오늘 아침 소야볶 쇠고기미역국 이러면 오우~~쉣~~~ 이러면서 좋아하고
주말에 족구하고 싸지방가서 게임하고 놀면서
휴가 받고싶어서 별에별 삽질하면서 앰병을 했음
그런데도 나보다 사회성 좋고
쉬는시간을 활용해서 짬짬히 공부했음 공부하는 시간이 지루하거나 그러지않냐 물으면
군대에 있으면 머리굳어서 ㅈ같은데 이런 시간 활용해서 조금이라도 머리 풀어내려 한다는데
분명히 나랑 같은 24시간을 살지만 나보다 10시간 이상 열심히 살면서도
사회성도 좋고 모든 스텟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지
둘의 공통점이라 한다면 둘다 유복한 가정환경에 공부를 즐거워하며 사람도 좋아했으며 모두에게 희망을 줫어
근무떄 물어보면 둘다 본인들은 운이 좋아서 남들보다 높은 교육을 받아 좋은대학을 다니고 있는거에 감사함을 느끼며
대부분 비슷한 지능을 가졋고 자신처럼 교육받으면 누구나 할수있다고 겸손한 소리를 하더라
본인들은 기회가 되면 사회에 기여하고싶다는 좋은 마음가짐도 가졋던데
도대체 어떤삶을 살아왔으면 이런 생각을 가졋고 어떤 생각을 평소에 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하더라...
고지능은 다 사회성 좋더라 ㅇㅅㅇ ㅋ
저능아들은 시기 질투 남 끌어내리기 밖에 안함 ㅇㅅㅇ ㅋㅋ
일반적으로 말하는 고지능자는 iq140이상이라 카이스트 mit라는게 고지능자 근거가 되진않음 저지능자는 아니겠지만
일단 님은 평균이하거나 저능아같음 ㅇㅅㅇ - dc App
ㅇㅇ 내가보기에도 너가 그런듯 지능이 낮아서 판단또한 그러한가니 이해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