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좆소에서


백엔드, 

프론트엔드,

앱,

임베디드


까지 다하고 있음.


임베디드는 잘 모르는 분야라 작년부터 개고생했음.


처음엔 C로 하다가 메모리 문제로,


C#으로 바꿨는데 소형화해야해서,


리눅스 기반으로 바꾸고 TCP/IP 소켓 기반으로 개편했음.


평소 쓰던 노드 기반으로 완전히 다시 짰고,

 

게임 루프 기반 업데이트를 도입해서 바닥부터 다시 짰음.


잘 동작하긴 하지만, 개빡치는 건 서버, 프론트도 다 같이 하고 있음.


개빡치는 건 동시에 앱 개발도 같이 시킴.


그러니까 농담이 아니라 4개를 동시에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