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공산주의, 자유주의, 민주주의
일단 자본주의는
'돈' 우선 주의로 바꿔불러도 될 듯.
이거는 '돈'이 가장 우선순위로 높기 때문에 돈 만능주의로 이해될 수 있는 항목 같음.
공산주의
내가 가장 혐오하는 주의지.
'개인의 노력'을 무시하는 주의임. 개인의 '노력'보다는 '공공, 혹은 국가'로써 개개인들에게 '분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임.
문제는 '국가'라는 객체는 '추상적인 객체'라서,
이 또한 '특정 사람'이 되어버림. 그렇다는 말은 부칸 김정은처럼 소수의 지배계층이 통제하는 사회가 되는 거지.
이렇게만 말하면 내가 말하는 자유민주주의 별반 차이는 없지만, '자유'가 빠진 것에는 차이가 큼.
자유주의
법이 지정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행동하는 주의지.
문제는 '법'이 '법'으로 '존재'했을 때나 이게 가능한 거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법치가 무너져 있기 때문에 법을 '도덕'으로 대체 시켜야 하는 게 맞는 것으로 보임.
민주주의
다수결로 인식하는 건 틀린 거지.
대화와 토론을 통해 맞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거.
근데 저기, 공산주의 새끼들이 껴 있으면 '자기 기준'으로 '맞는 걸' '선택'하기 때문에,
이거는 '선택적 정의'가 되어버리지.
그래서 공산주의와 자유 민주주의는 애초에 결합될 수가 없는 구조임.
그래서 반국가 세력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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