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프로그래밍 내에서 일관성있는 구조를 완성해서
코드 전체 인지 비용을 줄인다는게 중요한건데
막상 되도 않는 패턴써서 오버헤드 늘리는 병신 새끼들 코드보면
이새끼들 코드로 배우는 새끼들도 애지간하다 싶고 그럼
초보때는 경력을 축적된 이해로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축적된 방어기제임 경우가 많음
예외처리 많이 해봤다
특정 SDK 에러 겪어봤다. 어떻게든 돌아가게 만드는 패치 해봤다
'해봤다' 속에 그 사고가 정제되는 why가 없음. 그냥 해봤다 이 수준에서 머물러 있음
그냥 단순 알고리즘 써서 문제를 풀었다
그럼 그 문제를 풀었을때 why가 있고 템플릿이 있어야하는데 그마저도 없고, 그 동일한 문제를 다른식으로 풀이하는거보면
그냥 뭔가 싶고 그렇다
진짜 가짜 편가르기 이런 수준이 아니라. 자기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느냐 안 느끼느냐의 문제인데
그 자부심을 느끼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 이많은듯.
ㅇㅇ 맞아. 결국 코드의 구조는 개발자의 사고력 수준을 반영하는거니까
ㅋㅋㅋㅋㅋㅋ 역시 그렇치? 반년전에 내가 말했던 내용인게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