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미디어는 편향된다 이 전제하에서


WSJ건 CNN이건 편집 방향성이 존재함


중요한 건 결국 공적 검토 시스템의 유무임


근데 틀튜브는 그런 구조가 전혀 없음


자꾸 검증되지 않은 세계관을 들이밀면서 쳐 믿으라고 함


언론사는 편집 방향을 공개함. 왜? 애초에 지지층이 신문을 사니까


편집 규범 자체도 국가에서 정한 윤리 규정이 있음. 물론 국가가 민주주의 훼손될 경우 윤리규정이 손상될 위험이 있지만


유튜브 보단 덜 심각함.


자꾸 공론의 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사적 해석을 검증된 사실인 냥 유포하는 구조를 만드는지 모르겠음


특히 냥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