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개야 원래 병신이였으니 그러려니하고

글로벌 리스트들이야 원래 쓰레기였는데 실존할거라는 추측에서

실존이라는 결론이 나게 만들어준 사태이고


개돼지들 생각이 있긴한가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생각이 없는 npc와 다를바 없다는 걸 알게 해준 사건


이건 엄청 역사적인 사건임

딥스니 일루미니 프리메이슨이니 음모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짐승의표니 하는게 왜 가능한지 가능성을 봤음


코비드 백신 관련해서 접종 만류하면서 내가 본 추측들은 여타 분야와 마찬가지로 다 맞아떨어졌다.


허나 여전히 주류언론에선 그에 대해서 다루지 않지 이득이 안되니까...

그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