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류도그의 글이나 단어 선택을 잘보면
상대방의 위에 있다는걸 자꾸 부각 시키려고 하는 거 같은 뉘앙스임
이 대목에서 유추해볼 수 있는건 현실에서 본인이 을의 위치에 많이 있어봤기에 마치 동물이 겁을 먹으면 몸을 부풀리듯 저런 면모를 보이는게 아닐까 생각이 듬
근데 어떡하겠어 태생이 통베이에서 바퀴벌레 다 잡아다가 빕스 차리는 운명인데
쓰면서도 눈물나온다 흑..
항상 류도그의 글이나 단어 선택을 잘보면
상대방의 위에 있다는걸 자꾸 부각 시키려고 하는 거 같은 뉘앙스임
이 대목에서 유추해볼 수 있는건 현실에서 본인이 을의 위치에 많이 있어봤기에 마치 동물이 겁을 먹으면 몸을 부풀리듯 저런 면모를 보이는게 아닐까 생각이 듬
근데 어떡하겠어 태생이 통베이에서 바퀴벌레 다 잡아다가 빕스 차리는 운명인데
쓰면서도 눈물나온다 흑..
그렇지 컨셉은 조금씩 바꿔야지 새로운 자극이 생기는거임 ㅇㄴ
이 댓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저를 안 깔고 가면 본인 스스로의 추함이 자꾸 들어나니까 그걸 모면해보겠다는 반발 심리는 내 이해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