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공통사가 같은 여러명이구나 하고 느끼는거지


흐름이 같다가 가끔 의도적으로 끊어내는데 부자연스럽잖아


나무만 보면 그런거에 속을지 모르지만 애초에 숲만 보는 사람한테는 안먹힘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흐름이라 후속적인 흐름이 전혀 없거든


결국 같은 흐름으로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