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원래 IT 서비스 자체가 기본적으로 지역 유착적인 일부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승자 독식임


일단 '한국어'라는 국가적 언어적 장벽이있기때문에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내수 시장까지는 어느정도 견딜 수 있는데


한국인의 소비력 자체가 예전보다 많이 줄었음. 수출 국가인데 불황형 흑자 기록하니까.


미국도 매한가지임.


AI 긱 뉴스 해커뉴스보면 


"AI는 구조를 짤 능력이 없다"라는 게 정설임. 코드 쪼가리 짤 수 있는 주니어 자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그럼 이것만으로 프로그래머한테 타격있는거 아니냐하는데 그건맞긴함


근데 문제는 IT 산업의 인력의 연차라는게 쌓일 수록 비싼데, 신 사업 신 아이템을 생각하지 않으면 연봉만 비싼 노는 도구임.


근데 문제는 대기업 인프라 초기에 짤때나 프로그래머가 존나 필요한거지 인프라가 구축된 후 유지보수에는 인간의 필요성이 줄어듬


유지보수에 필요한 인력과 신사업을 할 인력. 그러니까 확장인력은 필요하지만, 한국 서비스 특성상 


경기 침체가 지속될수록 이런 서비스형 사업에서 1황(구글, 마소 등등) 제외하면 계속 줄어들 수 밖에 없는 특징이 존재함.


근데 한국은 일단 윤두창 문제라고만 할 순 없고 한국 정권들의 안일함으로 인한 신사업 준비 실패+ 경제력의 침체+중국의 부상등으로 국가적 악재로 소비 침체가 계속되니까


서비스 기업의 특징에 영향받아서 인력 쳐내야하는데 마침 AI를 써서 구조조정의 칼날을 쓰는거지


게임사업도 3년쨰 그렇게 된게 게임 디벨롭 사이트에서 매년 떴음. 그니까 인력 감축은 IT 영역에서 계속 벌어지고 있었음.


사실상 전세계적으로 이제는 금융 자원이 한쪽으로만 축이 쏠리면서 구입 인력이 줄어들고 있는게 문제인거지.


IT 산업 특성상 '럭셔리' 산업이랑 다르게 서비스 가격 재화가 존나게 차이가 날 수가 없음.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있어도 어느정도의 가격에 마지노선이 강한 사업이니까.


그런 사업인데 계속 세계적 침체와 트럼프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시장 왜곡이 지속되니 IT 사업 영역에서 축소가 되는거.


IT 산업은 이런 축소의 문제에서 벗어나기위해서 AI를 띄워주고 거품을 필사적으로 띄웠지만


지금 같은 경제상황에서는 지속이 힘들어보임


실제로 AI의 생산성이 올랐다하는데, 솔직히 클로드 2.5,GPT 4 이후로 생산성이 유의미하게 올랐나? 하면 그건 아니잖음. 


물론 AI 도입 자체만으로 생산성이 존나 올랐긴하지만 AI IDE 등장이 몇년 됐는데 왜 지금부터 감소가 엄청나게 될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함


결국 AI 자체가 가지는 수익성의 한계가 점점 드러나고 있고(당장 20만짜리 에디션을 살 양반이 몇이나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