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싶음


그게 내 꿈임


그냥 사회탓 세상탓하는게 아니라


사회의 부조리함을 인식하고


그걸 내 주변부터 바꿔나가기 위해선 능력을 기르고 창업해야한다 생각함


나는 기능이 아니라 존재가 되고 싶음


존재는 언제나 스스로를 구조화하려는 의지 옆에서만 존재함.


내가 내 주변부터 바꿔나갈려면 니즈를 창출해서 시장을 만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