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상 러스트로 뭔가 생산이 없고, 눈에보이는 변화 없이 점진적 대체만 이뤄지고 있는데
러스트가 존나 빨림
러스트는 주로 인프라 언어 계열이라
실제로 os 커널, 클라우드, 컴파일러에서 쓰이는데
러스트는 결과물이 있는게 아니라, 결과물을 만드는 도구에 쓰임
즉 일반적인 프로그래머라면 거의 만질 일 없는 분야에 주로 쓰인다 이거임
결국 90%의 레이어에 있는 프로덕트쪽 도메인에있는 프로그래머는 전혀 안쓰는 언어임
Rust때문에 시스템이 안전해졌다 이거면 이해하는데
결국 러스트로만 만든 상업용 앱이 있느냐? 하면 없음. 결국 프갤에 오는 99%는 커널, OS 인프라쪽 아니라서 거의 효용은 못느낌
근데 아무래도 저수준 레이어에 있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머한테 대단하다고 빨리는 게 일반적이라
지금 그 인프라를 대체하고 있는 러스트가 빨리는 건 이해하는 바이나
솔직히 막상 얼마 써보지도 않은 애들이 러스트를 기괴하게 빠니까 이해가 안감.
결국 절대 다수는 러스트 쓰는 일은 안하고, 자바, C#,C++할텐데
C++이 명세 파편화니 존나게 까여도 결국 광범위하게 쓰인다는걸 이해를 안하질 않나
러스트로만 만든 상업용 앱이 있느냐<-- 디스코드 백엔드 러스트로 쓰여졌고 아마존 프라임도 러스트랑 WASM 기반인데 니가 모른다고 해서 안 쓰인다고 착각하면 곤란함
그것도 인프라 언어고 디코도 고에서 바뀐건 아는데 상업쪽 프로덕트가 아닌 대체라 실질 생태계서 그만큼 쓰이질 않는게 점유율이 말해줌
그 아마존 프라임, 러스트도 결국 내가 말한 인프라쪽이고 그정도 대기업이면 백엔드도 백엔드가 아니라 세분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