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추상화는 계층별로 다르게 동작함
추상화의 뜻 자체가 본질을 남긴다는 거임.
결국 추상화를 제대로 쓰기 위해선 계층별로 분리할 필요가 있음
모든 코드는 어떤 수준에서 추상화임
결국 XX추상화다 할때는 어떤 계층에서의 추상화다 하는거지
가령 hp 이야기하면 이건 변수레벨에서고
TakeDamage() 같은 경우, 메서드 함수 레벨에서고
이런식으로 추상화는 어디까지나 계층이 전제되야하는데
추상화라는 단어는 무제한 확장될 수 있기때문에 특정 도구마저 추상화라고 해버리면 그냥 말그대로 논점 회피 도구에 불과함
너 러스트의 최대 이점인 Zero-Cost Abstraction에 대해서 알고선 말하는 거임?
이미 너무 잘알고 하는 소린데 뭔 소리임
그리고 그건 C++에서도 쓰인 철학임..
프로그래밍에서 추상화의 의미는 macro문처럼 문법적인 요소로서 작용해서 코드상 특정 문구가 보이면 컴파일러가 알아서 컴퓨터가 알아먹게 처리해서 넘겨준다는 의미로 통하는데 혼자 뚱딴지 같은 소리나 쳐하고 자빠졌노
뭔 개소리야 아 진짜 기본도 모르는 새끼가 걍 갖다 쳐붙이노 ㅋㅋㅋ
이새끼는 러스트의 core ideology가 polymorphism인것도 모르고 계층 타령부터 쳐하니깐 이해를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노
걍 너는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기 전에 초심자를 위한 러스트 유튜브 강의부터 쳐보고 오는게 나을꺼 같다 진심으로 하는 말임 니가 더 설치면 설칠수록 없어 보일 뿐임....
115.21아 아예 넌 기초도 모르는거 같은데?
그래 니 말이 맞으니깐 polymorphism이 뭔지 열심히 뒤져보고 공부도 하고 힘내...
marco는 전처리 도구인데 뭐 추상화? ㅋㅋ씨발ㅋㅋ
응...그래...니말이 맞으니깐... 힘내....
django drf 은 추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