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추상화는 계층별로 다르게 동작함


추상화의 뜻 자체가 본질을 남긴다는 거임.


결국 추상화를 제대로 쓰기 위해선 계층별로 분리할 필요가 있음


모든 코드는 어떤 수준에서 추상화임


결국 XX추상화다 할때는 어떤 계층에서의 추상화다 하는거지


가령 hp 이야기하면 이건 변수레벨에서고


TakeDamage() 같은 경우, 메서드 함수 레벨에서고


이런식으로 추상화는 어디까지나 계층이 전제되야하는데


추상화라는 단어는 무제한 확장될 수 있기때문에 특정 도구마저 추상화라고 해버리면 그냥 말그대로 논점 회피 도구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