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말했듯, 소인이 말하는 군자가 아니라 군자가 말하는 군자를 찾아야한다고.
그건 전혀 상관없음
근데 내가 하지도 않은 소리를 가지고 까니까 하는소리지
내가 싫다고 깔 수 있어
이걸로 뭐라 그럼?
사람은 누구나 마음에 안드는 사람 있음
내 행동이 불쾌해? ㅇㅇ 그럴 수 있어
근데 병신아 보지 새끼도 아니고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내서 까는게 문제라는거지
선민의식이건 나발이건 그걸로 공격하면 그러려니함 내 말투 공격적이고
근데 뭔 하지도 않은 말가지고 환각 만들어내서 까니까 어이가 없는거지
걍 깔거면 한 말만 가지고 까면 되는거지
무슨 씨발 생전 하지도 않은 말가지고 까니까 씨발 기가 털림
진짜 중2병 냄새 나네
니가 애새끼 티를 못벗어서 그런거임
근데 자추는 왜 함 진짜 병신같은데
니가?
??나 자추 안했어 병신아 하나 더 찍어줘?
너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겠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