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damental Concepts in Programming Languages 1967년이고
실제로 1983년에 최초의 다형성 논문이 있지만 그건 언어적 정의고 이게 실제적으로 원래 다형성에 다룬 논문임
최초의 다형성 논문에서는
구성 주의자(Constuctivitss)와 플라톤주의자(다형성을 옹호하는자)가 있다고 말함
여기서
플라톤 주의자는
구성 규칙(Construction Rule) 없어도, 추상적 객체가 존재함을 안다고 말함.
이 둘의 차이가 뭐냐
구성주의자는 엄밀한 수학적 증명과 문법(Syntax)에 집중
플라톤 주의자(다형주의자)는 의미론(Semantics)에 집중함
이 차이는 뭐냐?
구성주의자는 객체의 존재성에 대해서 증명이 필요하다고 봤고
플라톤주의자는 그냥 꼭 엄밀한 증명 안해도 객체는 존재한다고 해하는 쪽임
그래서 의미론
즉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다형성이다라고 한거
그럼 이 이야기가 왜 나왔나?
나보고 다형성 이해 못했다길래 짜증나서
'최초의 다형성에서 정의된 논문 가지고 이야기'
했더니 개좆도 모르는놈이 지랄한거임 ㅇㅋ?
어제 싸움도
'의미적 계층' 이라는 이야기를 한부분이 이파트임
그래서 어제 이 이야기한거 계속 시비 붙길래
최초 논문 요약해놔서
'최초 논문에서 다형성은 이거다'라고 요약해줬는데 걍 말길 못알아먹고 지랄하는거임 ㅇㅇ
애초에 컴공에 다형성 최초로 나온 논문 가져와서 해설까지 해줬는데도
뭔ㅋㅋㅋ
세계 최초의 논문 가져와서
어떤 내용인지 친절하게 요약을 해줘도 병신들이 ㅋㅋㅋ
싸우느라 바쁜건 알겠는데 궁금해서 물어봄 construction rule이 없는데 어떻게 코딩함? 뭐라 써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구성 규칙이 없는 추상화가 설계라는건 이런 느낌이지 '그리는 것'에 집중하고, '어떻게 그리는지에 대해서는 니 맘대로 해라' 라는거 그리고 너말대로 완전히 없앨순 없음. 그냥 그보다는 의미론적 규칙이 더 중요하다 그런 느낌임
그니까 이런거지 가령 원을 그려라 하잖아? 근데 원을 그릴때 삐뚤빼뚤하게 그리는 것도 있고, 반듯하게 컴파스 있게 그리는 것도 있고, 이건 사람 자유겠지? 근데 구성 규칙이 있으면 무조건 컴파스 가지고 그리라 이런 느낌으로 말하는거지 그니까 원이라는 의미만 있으면 거기에 대한 구현은 자율에 맡기라~ 이 말임.
즉 구성주의자는 원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는 도구가 없으면 원을 그린게 아니라는거고 플라톤 주의자는 걍 원처럼 알아먹을 수 있으면 원이다라는거
걍 너는 정신병원 직행하는게 맞을듯 러스트 코더들도 없다고 하고 개발자들도 없다고 하고 컴퓨터 학자들도 없다고 하는데 혼자서 전세계 상대로 일기토 뜨는 그저 갓갓 ㅆㅇㅆ
뭔소리여 병신아 난 러스트 코더들이랑 대체 한 적도 없고, 니가 다형성 지랄하길래 다형성 설명해주고 그게 러스트에서 의미론적 계층성을 어떻게 띄냐에 대해서 이야기해줬더만ㅋㅋㅋ 별ㅋㅋ
그래그래 전세계 사람들 상대로 기싸움 해서 꼭 한국 코더들의 자존심을 하늘 높이 드높이길 바랄게 ㅇㅇ 짐심으로 하는 말임
지가 환각 쳐봐놓고 멀쩡히 알려준새끼한테 지랄 염병이네 병신이
통베이 바퀴벌레 새낀 댓달지마라 그냥 삭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