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오~ 칭쿠들. 여기저기서 날 차단하기 시작한다-




내 글이 '진실'을 '전파'하고 있다보니,



질투하고 있는 계집애들이 나를 차단하기 시작한다.



크흐... 역시 진실을 밝히는 것은 힘든 일이여.




역시 별도의 게시판 플랫폼을 만들어서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




게시판을 내가 장악하게 되면,



나는 미래세대들한테 '자유'를 선물해주고 싶군.



계집애들이 통제하는 사회는 너무 팍팍함. 살기가 힘듬.



씨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