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문명을 바로 천년정도 도약시킬 기술인데

그건 바로 대기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질소에다 데이터를 저장하는거임.

기술 이름은 아직 못정함


그리고 그 다음 단계는 데이터를 저장하는것을 넘어서

대기중에 포함된 기체분자들의 상호작용을 연산에 이용하는거임.

발열로 인해 지구의 평균온도가 급상승한다는 기술적 해결과제가 남아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