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솔루션 프로젝트 건드리고 VCST로 만들고 이것저것해보면서
그건 내가 템플릿 생성하려고 좆빠지게 했던것들 시간아깝게 느껴지더라
그냥 VISX로 바로 IDE에서 하게 했으면 됐는데
코드 정적 분석기랑
Roslyn 기반 리팩터링 자동화
이것도 지금 내가 수동으로 하고 있지만 충분히 자동화 가능한거 같은데
여태까지 IDE에서 추가되길 기다리기보다 바로바로 해주는게 훨 나은듯 하고
// [What]: $what$
// [Why]: $why$
// [Alt]: $alt$
// [Next]: $next$
이런식으로 스니펫으로 주석 달았는데
주석도 자동화 충분히 가능할듯 하고
내 생산성 자체가 빠르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좀 게임 공부하는데만 신경쓰지말고 IDE 수정하면서 충분히 생산성 올릴 수 있었는데
왜 나는 할 생각을 안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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