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똑똑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더 무섭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자신의 신념을 현실화할 능력이 있거든요

때로는 자신의 신념을 수정하고 고쳐가며

실현 가능한 수준으로 그 신념을 결국 실현합니다

전 이게 더 무섭다고 생각해요

나무위키 해방신학 문서를 관심있게 보다가 든 생각이예요

똑똑한 신부는 말이 신부지

사실상 사회학자와 민중정치인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군요

남미 근현대사는 잘 모르는데 흥미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