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이다.


젊은이들 전부 부산 떠나서 대중교통은 틀딱들 밖에 없다고들 씨부리는데


도대체 도시계획을 얼마나 개떡같이 잡아놨길래


정작 대중교통이랑 관계 없는 시내/시외/도시고속 할 거 없이 죄다 서울경기권보다도 더 막히고 자빠졌냐?


틀딱들이 가구당도 아니고 1인당 1대씩 차를 사도 그 지경까지는 안갈거 같다


집을 쳐 지었으면 대지를 사서 길을 넓힐 생각은 안하고 APT만 쳐지어대면서 그나마 있던 회사는 쫓아내고


서동 명장동 같은데 입주사 ceo들 상속세 바겐세일이나 해주고 지랄을 하고 자빠졌다.


민도가 바닥부터 글러먹었는데 그런 동네에서 IT는 얼어죽을 IT.


그나마 저 동네를 비중있게 먹여살리던 조선해양 개발살 났지 자동차 개발살 났지,


다시 생각해도 저 동네는 그냥 양산 울산 마창진에 잡아먹히는게 내 바람이 아니라 진짜로 그렇게 될거 같아보여서 안타깝다.


탈부산 못할거 같으면 걍 나가죽으면 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