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타는 아저씨가 무도를 보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옆에는 고등학생이 런닝 뛰고 있었어요

그 광경을 보면서

요즘 고딩은 무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순간 저도 아저씨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늙어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