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혼자 언변한 척 지조있는 척 

다 굴다가 자기 주장에 스스로 걸려버려서 어제 복날 개 맞듯 처 맞다가

얼굴 시뻘개진 상태로 이를 갈면서 내일 ㅆㅇㅆ나 류도그담당이 보이면 꼭 복수할태야! 하면서 잠자리에 들거 상상하면 좀 귀여운듯 

그래서 아까처럼 내가 글 쓴거나 ㅆㅇㅆ만 보이면 득달같이 게시글 싸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