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 사람대 사람으로써 언쟁을 하고 싶었는데

자기 주장에 스스로 걸려버려서 쪽팔린건 아는건지

화짱조 거리면서 리듬타는게 진짜 초딩보는거 같이 느껴져서 그럼

언젠 커뮤에 진심이 아니라더만

밑바닥까지 보여주면서 ㅆㅇㅆ나 나를 음해하고 싶은게 

커뮤에 대한 진심이 느껴져서 개백수는 저런거구나 하고 좀 겁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