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노가다(90%)


하는 일: 실제 CRUD,API 연동, UI 조립 


필요 스킬:라이브러리 활용, 검색, 코드 깔끔하게 짜는 방법


사이버 기술자(9%)


하는 일:성능 최적화, 분산 시스템, 시스템 아키텍트


필요 스킬:알고리즘 사용법, 학부수준 수학, 프로그래밍 구조 건축 하는 방법


사이버 건축가(1%)


하는 일: 저 위에 사람들이 하는 모든 도구를 만듬. 커널, 컴파일러,IDE 개발, GPU 아키텍트 등등


필요 스킬:수학,CS,


역설적이게도 오히려 사이버 건축가 코드들이 가독성이 떨어짐.

커널 코드 갈수록 더러워짐. 왜냐면 예외사항이 많고, 코드 커버리지 늘릴려고 보기 좋은 코드가 아닌 가독성 희생하고 안정적인 코드가 많음.


개발자가 수학 천재니 이런 말하는거 그냥 할리우드 해커들 이야기지


실제 개발 하면서 느낀게


나 포함해서 절대 다수는 사이버 노가다들이 물고 빨고하는거고


나머지 1%가 해주시는 고마운 일들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면서 목 빼고 기다리면서 XX콘,XX컨퍼런스 보는 역할하면서 그 사람들과 하나된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팬보이들임


물론 어느정도 계층 유동성은 가진다만 절대 다수는 노가다임


그런 기술적 영웅주의가 나쁜건 아니다만 유독 프로그래머는 특정 인물을 물고빨지 못해서 안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