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1차 필터 떨어져서 안됐으면


그 상실감과 보상욕구에 애정을 바라기보다


그냥 새로운 방식으로 본능적 욕구를 해소하는게 나음


애초에 그런 연애감각은 여자한테나 유리하지 내 성별에 유리할게 있나


내가 느끼는게 그냥 10대, 20대 실패했고, 그 실패에 대해서 나는 내 인생에 노력했기때문에 담담히 다른 형태의 사랑을 하는게 맞다 생각함


단지 그게 꼭 플라토닉 이럴 필요가 없는거지.


왜 굳이 책임지면서 살아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