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무슨 의미인가


모르겠군 정해진 운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휩쓸리는게


결국 중생의 삶인데 이런 삶의 목적이란 모르겠다


난 깨달음이 그 목적이라 생각했지만


깨달아도 달라지는건 없으니 깨달은게 없는건지


깨달아도 달라지는게 없는건지 모르겠군


예수는 극적으로 로그아웃했는데

부처는 그냥 자연사 했으니 극적인 수단은 결국

천지신명의 힘을 빌려야하는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