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에 남은 것들만으로는 자잘한 운도 극복못하는데

중생보고 니 운명을 극복하라고 할 수 없을 노릇이지

나도 해보니 안되는데 뭔수로 다른 사람한테 하라고 하겠어

결국 평범한 사람한테 뭐라하는게 무슨의미인가 싶다 요즘 들어보니

걍 지장보살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는게 결론임


걍 이기적으로 내뜻대로 살아야지 기왕 깨달은김에

별 의미도 없는 게임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