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에서 std::vector 안 쓰고 직접 메모리 할당하고
이게 진짜 프로그래밍인가?
결국 표준을 거스를때만 직접 구현하면 되지 않나
나 이번에 마우이에서 쉐이더 구현한다고 하는건 비표준 구현이지만
대부분 표준 구현은 라이브러리 가져옴
결국 프로그래밍이라는건 진짜 그냥 가져다 갖다 붙이면서 리팩토링하는 그 능력이 프로그래밍 아닐까
C++에서 std::vector 안 쓰고 직접 메모리 할당하고
이게 진짜 프로그래밍인가?
결국 표준을 거스를때만 직접 구현하면 되지 않나
나 이번에 마우이에서 쉐이더 구현한다고 하는건 비표준 구현이지만
대부분 표준 구현은 라이브러리 가져옴
결국 프로그래밍이라는건 진짜 그냥 가져다 갖다 붙이면서 리팩토링하는 그 능력이 프로그래밍 아닐까
그걸 구분 하는 것도 프로그래밍 실력이지. 진짜 프로그래밍이라는 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냥 다 프로그래머가 아닐까? 다만 그 과정에서 얼마나 성능을 이끌어내느냐 그게 개인의 역량 차이 이겠지
그것도 맞긴함
requests에 버그가 있거나 기능을 추가하고 싶다면?
그럼 그때서야 배우는데 대부분 구현은 그거는 없잖아
ㅇㅇ 필요할때 하면 되지 필요해도 능력부족으로 엄두도 못내면 안타까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