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로 다녀보고 회사 솔직히 좆 포괄에 돈도 적고


그 다음에 여러걸로 공부해서 좆소 IT 합격했는데 그것도 포기하고


식당했다가 창업해보고 싶어서 이러는데


사실 만약 내 초봉이 3500 이상이었으면 또, 좆소 IT가 3500 딜했으면 나도 아마 서울에서 살면서 회사 다녔겠지 이 생각함.


그냥 그래 방세 내고 도저히 남는 금액이 없어서 


방세가 월급의 15% 이상 나가면 돈을 못 모은다고 하길래, 식당 열고 식당도 잘 안맞아서 관두고


결국 노가다하면서 프리뛰면서 대학생들이랑 대학원생들 과제랑 그다음에 MVP 받은 앱들 수리해주는거 하고 창업하려고하는데


게임쪽 계속하고 싶은데 일단은 게임쪽 계속 2D 프레임 제작하는거 비용이 너무너무 많이 나가서 일단 좀쉬고


앱 시장 만들면서 외주 회사 비스무리하게 만든 후에 자리 잡으면 게임 만들까 고민중인데 


사실 단순 게임 만들어서 게임 창업 하고 싶었는데, 게임 프로토 타입 몇번 알던 서버에 내보니까 재미가 없다고 해서 잠깐 멈추고


단순 유틸리티 앱이랑 외주쪽 크게 해보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2공수 뛰면서 벌던 그 시절보다는 나아서 그런데


솔직히 항상 불안허다


그나마 나랑 살 가시나가 없으니 이런 책임감 없이 그냥 즉흥적으로 사는거지


잘 모르겄다


일단은 창업하고 생각해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