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기 외주 기준으로 한 후에
향후에 디자이너 뽑아서, 장기적으로 뽑을 예정
백엔드, 프론트 전부 모듈화해서 바로바로 붙일 수 있는 구조로 만들 수 있게 고민중.
어차피 아키텍트야 베스트 프랙티스 따면 거기서 거기고 사실상 아키텍트적 완성하면 언어 포팅만 하면되니까
일단 단기 외주 기준으로 한 후에
향후에 디자이너 뽑아서, 장기적으로 뽑을 예정
백엔드, 프론트 전부 모듈화해서 바로바로 붙일 수 있는 구조로 만들 수 있게 고민중.
어차피 아키텍트야 베스트 프랙티스 따면 거기서 거기고 사실상 아키텍트적 완성하면 언어 포팅만 하면되니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