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이야기 하는 거 보면 사기 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데
내가 왜 양자역학을 보면서 사기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냐면,
어떤 이유나 근거를 들어도,
전부 반박이 가능하기 때문에 양자역학을 사기로 보는 거임.
일단 광속 불변이라는 거, 광속 가변성으로 설명이 가능함.
실제로 실제 실험으로 초기에 광속의 속도를 측정한 것과 지금 측정하는 값이 다름.
이거를 초기에는 기술의 부족으로 광속의 정확한 속도를 측정해내지 못했다고 말함.
근데 기술이 계속 발전하면 지금 광속의 속도도 바뀌게 될 걸?
광속이 불변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다른 방식으로 증명하는 수밖에 없어.
매질이 변할 때마다 광속이 변하잖아?
진공에서 물로 진입할 때 매질의 변화에 따라 광속이 변하잖아?
이를 '굴절'이라고 말하지. 속도 차이에서 발생하는 거잖아? 그럼 광속이 변한 거지.
이를 양자 역학을 설명하는 영상에서는 뭐라고 하는 지 암?
빛은 파동이니 빛이 가는 최단 경로를 설명하는 용도로 설명함.
뭐라더라? 파동이 겹치는 부분, 증폭이 되는 부분이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거지 실제로는 모든 경로를 가고 있다고 설명함.
파동이니까 모든 경로를 가겠지.
수면 위에 물방울을 떨어트려봐. 표면적인 모든 영역으로 파동이 일잖아?
모든 영역으로 가고 있잖아?
파동이라매?
파동이니까 모든 영역으로 가서 증폭도 일어나겠지. 그러니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거겠지.
근데 이 부분은 좀 더 상세하게 설명이 가능함.
레이저가 앞으로 쏘아질 때,
우리는 직선으로 가는 레이저를 '옆'에서도 볼 수가 있음. 우리가 시각적으로 빛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그 빛에 부딪친 빛이 다시 우리 눈에 들어왔기 때문인 거지.
직선으로 가는 레이저를 '옆'에서 본다는 의미는 뭐임?
실제로 빛의 직선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도 뻗어가고 있다는 뜻임.
그러니 시각적으로는 빛이 앞으로 뻗어가는 것처럼 레이저는 보이고 잇지만,
실제로는 사실 모든 방향으로 이미 가고 있는 거지.
이걸 양자역학에서는 '모든 경로'로 사실 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동일한 현상을, 해석법을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는 거임.
미친 새키들. 그러니까 내가 양자역학을 사기라고 하는 거지.
캐새키들.
공부했다는 놈들이 왜케 멍청한 거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