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하면 커널, 운영체제, 게임 엔진 구조 이해하게 만드는데


결국 대부분 버그 수정하면서 설계단까지 못가는 경우가 많음


즉 대규모 설계 경험보다는 주로 메서드, 단일 클래스, 설계가 필요없는 단에서 사람의 한계가 멈추는 경우가 많음.


C#은 아예 그 수준을 못한다 못박으니까 설계 구조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됨


대부분 CPP 코딩하면 이 메모리 왜 뒤졌냐 라면서 대부분은 클래스, 메서드단으로 생각하게됨. 결국 하나하나 뜯어봐야하는데 이게 너무 성장하는데 오래걸리게 만듬.


C#은 일단 돌아가는게 보장되니까 결국 설계 감각이 생김


CPP로 로우레벨 감각이 생기지만, 추상화 설계까지 가기 위한 여정이 너무 김.


CPP는 로우레벨 감각이 문제인게, 막상 그 로우레벨을 쓰는데가 없다는것도 문제가 크고


C#에서 기른 설계 감각은 내가 외주하는데 항상 큰도움이 됐지만

CPP로 기른 로우레벨 감각은 거의 써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