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하면 커널, 운영체제, 게임 엔진 구조 이해하게 만드는데
결국 대부분 버그 수정하면서 설계단까지 못가는 경우가 많음
즉 대규모 설계 경험보다는 주로 메서드, 단일 클래스, 설계가 필요없는 단에서 사람의 한계가 멈추는 경우가 많음.
C#은 아예 그 수준을 못한다 못박으니까 설계 구조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됨
대부분 CPP 코딩하면 이 메모리 왜 뒤졌냐 라면서 대부분은 클래스, 메서드단으로 생각하게됨. 결국 하나하나 뜯어봐야하는데 이게 너무 성장하는데 오래걸리게 만듬.
C#은 일단 돌아가는게 보장되니까 결국 설계 감각이 생김
CPP로 로우레벨 감각이 생기지만, 추상화 설계까지 가기 위한 여정이 너무 김.
CPP는 로우레벨 감각이 문제인게, 막상 그 로우레벨을 쓰는데가 없다는것도 문제가 크고
C#에서 기른 설계 감각은 내가 외주하는데 항상 큰도움이 됐지만
CPP로 기른 로우레벨 감각은 거의 써본 적이 없음.
난 오히려 추상화가 노무어렵던디
추상화가 어려울게 뭐있노 걍 감싸면 추상화지
고추를 팬티로 감싸는것도 추상화임?
@류도그담당(114.202) 고추를 팬티로 감싸는건 하반신이라는 상위개념으로의 추상화라 할 수 있음. 팬티로 가린다=디테일을 숨긴다 하반신으로 추상화하는게 역할로 그룹화 한다는거니까 추상화는 개념적 계층화일뿐임
섹스
순전히 뇌피셜인데 너가 말하는 부분을 하는 사람들은 C++을 그렇게 모던하게 안씀 모던 문법 익힐 시간에 걍 그거 하는거임 표준화 위원화는 왜 지꾸 쓸데없는 기능을 추가하는건지 불평하면서 말이지 아님 말고
틀린말은 아니긴함.
근데 그보다 CPP는 메모리 직접 만지는 일 많아서 뒤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