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자기 경험에 의거해서 푸념하거든.


가령 뭐 어떤 실수했었다


신입이 뭔 실수해서 날렸다


이런 경험을 다시 키워드 바탕으로 체크해서 공부하는 그게 경험임


프갤은 다른 마갤이랑 다르게 대부분 취직한 새끼들이라 실무 경험은 대부분 보안에 의거해서 작성 안함. 그정도 정신머리도 있고


그럼 프갤에서 정보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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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장 XX도 모르네


신입 XX도 모르는게 맞냐


XX 사고쳤다


내 신입때 있었던 일


퇴사하고 싶은데 뭐 어떤 구조 만들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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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경험적 가치고 정보임.


'신입이 prod DB 날려서 좆될뻔함' 이라는 글이 있다하자


이 한줄에서 얼마나 많은 정보가 있냐


실무 DB 권한 과 GitOps와 롤백을 왜 만들어야 하나, env나 cconfig 분리가 왜 필요한가


즉 설계 철학과 밀접한 포인트로 연결됨


이것만이 가치 있음. 프갤에서 이론 의거해서 하는건 대다수 경험주의적이고, 그 경험이 전공서적이 아닌, 특정 한국인 강사가 구전한 강의라


이론은 잘못된 경우가 많지만


적어도 저 경험은 가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