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이 내 정치성향과 가까운가는 잠시 논외로 두고,
끝까지 이성적으로 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과 처음부터 그저 욕설과 폭언뿐인 사람.
마치 인간과 강아지가 토론을 한다고 하면 이런 느낌일까요? 한쪽은 '말한다'라는 표현보단 '짖는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느낌이라죠 (웃음)
제가 정반대 극단의 정치성향을 가진 헬마행님을 리스펙트 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배우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는 어른의 여유라는걸 갖고 계신 행님이거든요
정치성향이 정반대는 지랄을하네
하긴 본인 주장의 논거랍시고 위키피디아 긁어오는 사람한테 뭐 얼마나 고급스러운 대화를 기대하겠어요 그래도 꼴에 나무위키가 아니라 위키피디아라 조금 희망을 보았습니다 ^^;;;
좌빨짱개새끼야 위키피디아를 가져온건 그게 상식에 가까워서야 고아티 내지말고 뒤져서 흙이랑 단일화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