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업 제외하고는 멀쩡히 인적성 검사로 구직자 필터링하던 걸
SI, 전산직, 엔지니어, 연구원, 공기업, 금융권(특히 공기업은 ncs, pt면접 다 보면서 다른거 아예 없앤 것도 아니고 비율 줄이고 거기다가 코테 할당해놓음 ㅋㅋ 애미뒤졌음 걍 ㅋㅋㅋㅋ)까지 싹 다 코딩테스트 보는게 ㅈ같은거임
심지어 얘네조차 구직자 몰리니까 백준 실버급 문제만 안내고 골드급 문제내면서 난이도 올림 ㅋㅋㅋㅋ
얘네는 솔직히 인적성 검사로도 필터링할 수 있잖아? SI 빼면 일하면서 코딩이나 개발도 거의 안하는 것들이 무슨 로직이니 최적화니 하면서 코딩테스트보는게 가관임 ㅋㅋ
요약하면 옛날에는 코딩테스트 하기 싫거나 못하면 서비스 기업만 못갔는데 지금은 전체 IT직군을 다 못간다는거 ㅋㅋ 그리고 그거 통과못하면 내가 어떤 스펙을 쌓았든 아무 의미 없어진다는거 ㅋㅋㅋㅋ
그리고 뭔 컴공이 코테 못하면 다 지잡대로 아는데
인서울에 학점 4점대 포폴도 몇 개 있고 교내 졸작 수상도 받았는데 코테는 ㄹㅇ 뒤지게 하기 싫음
그게 어딜봐서 기본기임? 누가 스택 큐 구현 못한대? 누가 bfs dfs 구현 못한대?
골드 문제만봐도 bfs dfs 가장한 부르트 포스나 백트래킹같이 여러 알고리즘 섞어놓은게 대부분이구만
실버만 풀어도 필기 넘길 수 있게해야 기본기 평가인거지 네카라도 아니고 유지보수만하는 전산직조차 지금 구직자 몰리니까 골드문제로 평가하던데 SI, 전산직, 제조업, 공기업, 금융권 싹 다 IT직군은 코테로 거름
그냥 인적성 검사 푸는게 훨씬 나은데 구직자 거르기 쉽다고 비개발까지 싹 다 코테보는 건 코테 못하는 사람 하기싫은 사람 어거지로 코테없는 9급으로 떠넘기는거지 아니냐?
참고로 학교 알고리즘 A+이고 과제로 플레 문제 잔뜩나왔는데 대가리 몇 시간 싸매가면서 풀고나서 뒤지게 하기 싫더라 ㅋㅋ 수능 수학은 풀면서 재미라도 느끼는데 얘는 풀어도 예외상황 고려 시간초과 메모리초과 걍 풀면서 빡치기만 함
코테가 오히려 더 쉬울텐데
딱 너같은 사람 거르려고 대부분의 기업이 코테를 포기 못하는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