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개인 개발자가 접근할 수 있는 상업용 엔터프라이즈 '무료' 오픈소스는 중국말고 없으니까 ㅋㅋ
결국 개인이 창업하기 위해서 이제는 개인이나 팀으로 엔터프라이즈
최소한 MSA는 아니더라도 모놀리씩으로 최소 6만줄은 뽑아야함.
그게 아니면 작은 자잘한 앱 만들면서 나가야하거나
개인개발자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진입하기위해서 실제 동작하는 대규모 시스템에 접근해야함
한국에서는 기업 아니면 개인 개발자는 불가능함.
물론 서구권에서도 쿠버네티스, 아파치 카프카, 스프링 프레임워크 등등 이거 오픈소스인데 라고 하는데
이거는 오픈소스를 만드는 프레임워크가 무료인거지
저걸 바탕으로 하나의 앱을 만들 수 있는 예시가 무료인건 중국뿐임.
RuoYi라는 오픈소스는 거의 완제품임 로그인, 권한,메뉴관리, RBAC,모니터링 API등 MPA 구조가 제공됨.
그니까 이걸 뜯어봐야 실제 실력이 느는거. 즉 완성된 시스템 뼈대를 볼 수 있느냐 없느냐는 개인 경험이 큼.
아파치 Dubbo 같은경우 MSA 지원하는 RPC 프레임워크고, Ant Design 같은 경우에 엔터프라이즈 UI/UX가 무료임
즉 중국은 뼈대가 되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앱 출시함.
근데 한국에서만 기술 찾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구축해야함
적어도 오픈소스 환경내에서 중국이 강세라, 중국 공산당이 싫어도, 중국의 IT 기술 깍아내리는건 그냥 현실적 판단이 부족한거임
중국의 공산당과 대외정책이 병신인것과 별개로, 중국 IT 기술은 우수함
이걸 이해를 못하노
it 분야도 앞으로 러중이 주도한다. 구소련 국가인 우즈벡 애들만 봐도 실력 개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