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것도 서울애들 입장서나 그런거지
근데 적어도 지방에서 혼자 싸워야하는 입장서
대학도 인서울이 아니면 스타트업 팀 자체가 안꾸려진다
그럼 개인 개발자는 쟤들이랑 품질 경쟁 하기위해서 외국 문물 끌고와서 싸워야함
프갤애들이 논하는 코테가 왜 필요하겠냐
애초에 처음부터 짜면 어차피 코테보다 대부분은 구조 논리임. 그니까 아키텍쳐적 시각을 봐야함
여기서 코테 중요하다 하는 애들은 절대다수는 유지 보수하는 똘마니 뽑는 애들인거임
'이거 유지보수할라면 기본적으로, 완성된 구조에서 메서드, 함수단에서 수정할 똘마니들 필요한데 얘들은 코테 알고리즘 위주로 뽑아야해'
이런 느낌인거지
근데 나는 외주고 MVP 앱 판매 위주랑 창업 위주니까 시각이 다를수밖에 없음.
너네가 주장하는 절대다수는 취업시장, 즉 피고용인의 논리인거라 나랑은 관점이 다름.
잘 모르는 애들이 계속 자기가 맞다 주장하는데, 항상 말하지만 피고용인의 시각에서는 틀리지 않음.
근데 창업자, 고용인의 시각은 달라야함.
코테 검증이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이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코딩 테스트 자체, 즉 테스트 자체가 조직 구조에 들어가기위한 부품으로써 검증인거임
그게 프로그램 만드는거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겠니?
일 끝났냐 이기
오늘 잠깐 동사무소 갔다가 이제 시작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