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대 사람이라고 생각함


근데 본인 논리에 스스로 자빠져서 턱주가리 다 부서진 짐승같은 새끼가 자꾸 이겼네 마네 잣대 나누면서 언쟁이라고 감싸는게 많이 역겹긴 함 


난 사람이고 넌 짐승이라니까? 왜 못알아먹노 ㅋㅋ


저러니 프갤럼들이 차단하지 애미 리버스 운지한 새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