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먹고 구현좀 할줄알면
일자리좀 구해서 대충먹고살다가
결혼해서 애새끼들이나 숨풍숨풍낳아서
배드타운에 아빳트 삼십평짜리에살면서
늙다가 은퇴하면 손주 재롱보면서
회원제 고급 요양원같은데서
마누라 배웅받으면서
잠자는듯이 죽는건줄 알았는데
알아먹고 구현좀 할줄알면
일자리좀 구해서 대충먹고살다가
결혼해서 애새끼들이나 숨풍숨풍낳아서
배드타운에 아빳트 삼십평짜리에살면서
늙다가 은퇴하면 손주 재롱보면서
회원제 고급 요양원같은데서
마누라 배웅받으면서
잠자는듯이 죽는건줄 알았는데
내 고추가 작아서 어쩔수 없었다.
마지막 줄 가능 ㅇ ㅅㅇ;
곱게 늙어 잠들듯이 죽는 것도 복이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