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비동기를 공부한다치면문서나 블로그 읽어보면"비동기는 쓰레드를 논블락킹으로 만들고 다른 인터렉션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라고" 설명 되어있으면 눈으론 읽어지는데 느낌이 안 온달까어찌 논블락킹으로 만드는 로우 레벨한 부분이나 흐름을 들여다봐야 그 기술에 대한 맥락이 이해가 되는 느낌그래서 공부하다 엉뚱하게 셀떄도 많음 ㅇㅅㅇ
그냥 비동기는 비동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된다라고 문서에 써있으면 그렇게 외우고 해보면 걍 되는구나 하고 넘어감
내 방식의 공부 스탠스는 좀 별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