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이프로젝트,MVP -> venv + pip
단순 프로젝트고, 대충 패키지화 하지 않고 '돌아가는 수준의 패키지'일때는 venv가 좋음
보통 대다수는 이 선에서 끝남
2. 엑셀 자동화, 논문 그래프 대필 ->아나콘다
보통은 아나콘다 주피터 노트북임. 주피터 노트북은 순서를 그대로 출력해서 보여줘서 대부분 변수만 바꿔서 넣기 편해서 향후 재사용성이 편해서
주로 데이터 사이언스 하는 애들이 선호함
3. 본격적으로 백엔드, 모듈로 재사용성 패키지->poetry
이거 말고 선택지가 없음. 파이썬 py 수가 20개 넘어가는 그 순간 이거말고 선택지가 없음
난 1번만 함... 메인이 C++이라서...
난 C#인데 돈은 파이썬이 벌어줌
뭐 하는데? 난 AI + 게임 쪽 하는데....
나는 프리랜서(백수임)
걍 docker 쓰면 안 댐?
uv가 왜 빠졌지;; - dc App
아직 비공식이라서? 안전성 검증 안됐으니까
그리고 이 글은 가상환경이라서 uv는 안들어가는게 맞긴해
비공식? 아나콘다도 공식이 아니고 poetry보다는 uv가 표준에 더 가까운데 - dc App
uv에 가상환경 들어감. 기존에야 패키지매니저였지. poetry에서 uv로 많이 넘어갔다. uv 머릿속 지식 업데이트해라 게이야 - dc App
@troublecoder 흠, 찾아보니 ㄹㅇ이고 내가 정보가 늦었네.
@troublecoder 다음에 함써봄 추천 고맙다
함 무바라. 속도도 빠르고 사용자층도 엄청 두꺼움. 파이썬 버전관리도 되서 pin꼽고 쓰면 좋음 - dc App
@troublecoder 일단 다음외주 받으면 써봐야할듯. 어차피 주 스택은 아니라서, uv 업데이트 된거 몰랐네. 이게 주 언어가 아니니까 팔로잉이 느리다. 정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