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이프로젝트,MVP -> venv + pip


단순 프로젝트고, 대충 패키지화 하지 않고 '돌아가는 수준의 패키지'일때는 venv가 좋음


보통 대다수는 이 선에서 끝남


2. 엑셀 자동화, 논문 그래프 대필 ->아나콘다


보통은 아나콘다 주피터 노트북임. 주피터 노트북은 순서를 그대로 출력해서 보여줘서 대부분 변수만 바꿔서 넣기 편해서 향후 재사용성이 편해서


주로 데이터 사이언스 하는 애들이 선호함


3. 본격적으로 백엔드, 모듈로 재사용성 패키지->poetry


이거 말고 선택지가 없음. 파이썬 py 수가 20개 넘어가는 그 순간 이거말고 선택지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