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은 순수 현금 몇억 이렇게 가진 사람 거의 없고
5천만원 단위로 여러은행 알아서 잘 쪼개서 저축하고 잇어서 기존에도 아무 문제 없엇는데.
(제1금융권 은행만 20개는 넘어서 현금 10억 이상 가진사람 아니면 기존 5천만 한도로도 아무문제 없음)
부자들 돈 지켜줄려고
예금자 보호 한도 2배로 늘리는구나.
윤석열이 싸지른 똥들 때문에 경제위기 오고 은행 터질 예정이니
은행에 잇는 부자들 돈 지키려고 미리 작업치는 중이라고 보면될듯.
ㅇㄱㄹㅇ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ㅋㅋ
지금까지 물가 금리는 오르면서 보호 금액이 계솟 5천만원이었다는게 문제 아닌가
ㅇㅇㅇ맞음 저새끼 앱히키마냥 븅신년임 - dc App
거지
병신년아 저건 일반인한테도 ㅈㄴ 좋은거야 - dc App
팩트 : 1.대부분의 부자는 현금 10억 넘게 안들고있다(유가증권,부동산,주식,코인, 금같은 현물.) 2.꼴랑 1억 보증된다고 부자가 이익 볼것같냐? 애초에 예금은 이자 0.2%도 안줘서 유동자금있으면 mmf같은 단기상품 최소 연3%이상 금리 받는데 넣어둔다 3. 그럼 부자도 가난한이들도 실익이 없는데 왜 실행할까? 전세계 거의 모든국가가 부채로 돌아가는 경제시스템을 가졌는데 '국가가 보장한다'라는 안심을 메세지로 전하려고 하는거다. 너같은 새끼들 돈좀생기고 경제위기다 뭐다하면 헐레벌떡 예금인출하는 뱅크런 좀 막아보자는 취지로 하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