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정 수동으로 하고, 빌드 컴파일, UI 기반 까지 수동 설정에


단일 진입점 없어서 자기가 잡아줘야하고


정적 분석에 테스트 커버리지까지


할 수 있는데 걍 귀찮음


Cmake로 일일이 설정하고, 빌드 구성으로 나누고


종속성 관리하고, 디버깅하고, 정적 분석하고, 테스트 커버리지 하고 다 할 수 있는데


이걸 다 해야만 프로그래머라고 하는 애들은 리눅스 쓰는 애들인데


굳이 있는 도구 안쓰고 저거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일일이 수동으로 CLI 굳이 할 이유가 있나 멀쩡히 있는 도구 냅두고